일시 : 2010년 9월 6일 (월)~9.10일 (금)

장소 : 서초구청 1층 조이플라자


"해설과 함께하는 미니 콘서트,나비의 노래"

들장미,And I Love You So 등 기타와 보컬 미니 공연



VIVA DUO는 당신이 계신곳을 찾아 아름다운 화음 기타와 노래로 함께 하겠습니다

문자를 남기시면 공연에 관하여 상담 하실 수 있습니다

바리톤 남철우 

스마트폰에서 문자보내기 010-9695-3214 


VIVADUO(비바듀오) -  VIVA MUSIC


Caro mio Ben


곡명은나의 다정한 연인이라는 뜻이며 이탈리아 고전가곡 가운데 명작으로 꼽히고 있다. 그의 오페라 비롯하여 교회음악 ·협주곡 많은 작품 중에서도 가장 유명하다. 민요풍의 달콤한 연가(戀歌)로서 지금도 클래식 가수들에 의해 자주 불리고 있다.


Caro mio ben, credimi almen

내사랑 , 기쁨 


senza di te languisce il cor,

이내 말씀 믿어주시오


Caro mio ben, senza di te languisce il cor,

귀한 이별할 쓸쓸하다오


Il tuo fedel so spira ognor.

한숨짓는 참된 나를 


Cessa crudel, tanto rigor

너무 멸시 말아라


Cessa crudel, tanto rigor , tanto rigor

한숨 짖는 참된 나를 멸시 마라


Caro mio ben credimi almen,

내사랑 , 기쁨


senza di te languisce il cor,

이내 말씀 믿어 주게


Caro mio ben, credimi almen, senza di te langui il cor

귀한 이별할때 쓸쓸해 쓸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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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톤 남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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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hnsucht nach dem Frühling  K.596 Komm, lieber Mai, '봄을 기다림' - Mozart


Komm, lieber Mai, und mache / Die Bäume wieder grün,

Und laß mir an dem Bache / Die kleinen Veilchen blühn!

Wie möcht ich doch so gerne / Ein Veilchen wieder sehn,

Ach, lieber Mai, wie gerne / Einmal spazieren gehn!

 

Zwar Wintertage haben / Wohl auch der Freuden viel;

Man kann im Schnee eins traben / Und treibt auch Abendspiel;

Baut Häuserchen von Karten, / Spielt Blindekuh und Pfand;

Auch gibt's wohl Schlittenfahrten / Aufs liebe freie Land.

 

Doch wenn die Vöglein singen / und wir dann froh und flink

Auf grünen Rasen springen,/ Das ist ein ander Ding!

Jetzt muß mein Steckenpferdchen / Dort in dem Winkel stehn;

Denn draußen in dem Gärtchen / Kann man vor Schmutz nicht gehn.

 

Ach, wenn's doch erst gelinder / Und grüner draußen wär!

Komm lieber Mai, wir Kinder,/ Wir bitten dich gar sehr!

O komm und bring vor allen / Uns viele Veilchen mit,

Bring auch viel Nachtigallen / Und schöne Kuckucks mit!

 

아름다운 5월아, 다시 돌아와  수풀을 푸르게 주렴.

 시냇가에 나가서  작은 제비꽃 피는 보게 주렴.

 얼마나 제비꽃을  다시 보고 싶었는지!

 아름다운 5월아, 얼마나  다시 산책을 나가고 싶었는지!

 

 겨울에도 재미있는  일이 많긴 하지.

 눈밭을 걷기도 하고  저녁때는 여러 놀이를 하지. 

 카드로 집을 짓고  얼음땡 놀이도 하지.

 아름다운 들판에서  썰매도 실컷 있지.

 

 하지만 새들이 노래할   푸른 잔디 위를 

 즐겁게 신나게 달리는 ,  그게 훨씬 좋아.

 나의 작은 말은 저기  구석에 있어야 .

 정원 바깥 멀리엔  진흙탕 때문에 수가 없지.

 

 무엇보다도 로트헨이  마음 아픈 나는 제일 슬퍼.

 불쌍한 소녀는  꽃이 날만 기다리고 있지.

 나는 걔가 심심해 하지 말라고  장난감을 갖다줬지만 소용이 없어.

 걔는 알을 품은 암탉처럼  조그만 자기 의자에 가만히 앉아 있지.

 

 , 바깥이 조금만   따뜻하고 푸르렀으면!

 아름다운 오월아, 우리 어린이들에게  어서 주길 간절히 기도할께.

 누구보다도 우리들에게 먼저 주렴. 제비꽃이 많이많이 피게 주고

 나이팅게일도 많이 데리고 오렴  이쁜 뻐꾸기도 데리고 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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